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와 비슷한 덕코프가 나온지도 한달이나 지났네요. 시간참 빠릅니다.
실제로 구매하고 직접 플레이를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오리가 주인공인 만큼 커스터마이징은 귀엽게 조정이 가능했는데요.
저는 오리하면 먼저 떠오르는 모습이 노란색이라 노란색으로 그리고 조금 억울하게 만들어보았지요.
나름 만족합니다.

처음 로딩장면인 지구가 알모양인것도 귀엽고


에너지와 수분을 보충해주는 응가까지 수집하는 재미있는 요소까지 더해저 초반에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플레이를 하면 할 수록 저랑은 맞지 않은것 같습니다.



간단한 듀토리얼로 기본적인 조작감을 알려주긴 하지만
도저히 적응되지 않은 조작감과 함께 불편한 시야 확보 그리고 난이도 조정을 아래로 낮췄는데도 불구하고
구한 아이템이 싹 사라져버리는 결과를 보고난 후 부터 손을 대기가 싫어졌네요.^^;

몇번이나 다시 시도를 해봤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구요ㅎㅎ
아무튼 저랑은 맞지 않는 게임이네요...
'gam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이온2> 시스템 권장 최소사양 최적화 공유 (0) | 2025.11.21 |
|---|---|
| <Titan Quest II> 타이탄 퀘스트2 재밌어 지겠죠? (0) | 2025.11.18 |
| 디아블로4 시즌2 피의시즌의 좋은점과 아쉬운점 (0) | 2023.11.04 |
| 오버워치2 경쟁전 텍스트 대화 끄기 설정으로 스트레스 받지 말고 게임하자. (0) | 2023.10.26 |
| 스팀 환불로 남은 잔액을 활용하려는데 이제는 문상과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 (1) | 2023.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