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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레스트 포 더 위키드 주말 무료 플레이 간단한 후기

by 아따마재미있구마잉 2026. 1. 26.

장르는 핵 앤 슬래시

난이도는 극악 난이도의 하드 코어를 포함한 총 3개? 4개?의 모드를 지원하고 있으며

제일 쉬운 난이도를 택했습니다.

 

 

스팀에서 무료로 플레이 해볼 기회가 생겨서 한번 해봤는데요.

결론적으로 저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게임의 최적화는 사냥하는데에 있어서는 그리 높은 사양이 아님에도 끊김없이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게임 속 곳곳에 숨어있는 상자들을 찾고 사냥이나 제작 재료들을 모으는 쏠쏠한 재미가 존재하는 반면

 

 

극악의 제일 쉬운 난이도인데도(당연한 얘기일 수도 있는데) 결코 쉽지만은 않다 라는 점과

특히나 제일 불편했던점이 창고를 이용하는데 아이템에 마우스를 올리면 내용도 안나오고

아이템 보관도 잘 안되는 현상 등을 경험하고나니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해서 게임을 오래 못하겠더라구요.

 

 

제가 느끼는 답답함과 창고 및 마을에서 생기는 렉 같은것만 제외하면 분명 재미있는 게임인데 분노가 점점 쌓여만 갔습니다.

이유가 뭘까요?ㅋㅋ

 

분노가 쌓이는 이유?

키마로 이동 및 사냥하는 것 어색함

전투 상황에서의 적들의 공격 패턴 거리재기 등 파악이 쉽지않음

그리고 승리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인 스태미너 시스템에 익숙하지가 않음

결론 : 다 내 문제였던거임..ㅋㅋ

(게임은 문제가 없어)

게임을 정가나 할인된 혹은 무료로 준다고 해도 안할거 같습니다.

 

 

 

물론 이런 장르의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도 당연히 있겠지만

저는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까지 이게임을 해야할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 노 레스트 포 더 위키드는 저랑은 안맞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