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믿지 못했습니다.

캐릭터 움직임이 어색하고 M을 누르면 맵이 안켜지고
퀘 한번 하려면 먼길을 떠나야 하는데
뛰고 걷고 뛰고 걷고 반복되는 모자란 스태미너와 어느길이 맞는거야? 하며
퀘 진행하기도 힘들고
여튼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불편한건 매한가지...


나와 내 동료(고정) 내가 원하는 폰 들을 섭외해 파티를 짜고
능력에 따라 포인트만 있다면 언제든지 직업을 바꿔
스킬 조합을 잘 짜기만 한다면
더욱 더 성장해 가는 정통 RPG의 뽕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이런 RPG 느낌 때문에
불편한 것들이 서서히 극복이 되더이다.ㅋㅋ

또한 용 잡다보면 그 불편한점이 더더욱 사라지죠.ㅋㅋ
물론 출시된지 10년이라 만약에 즐긴다면 결국 본인이 잘 극복해야함.

1편에는 공식 한글지원이 없지만
커뮤니티 허브에 유저분의 한글화를 다운받아
게임에 한글화 적용도 가능하니
즐기는데에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글화 해주신 분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그건 그렇고 10월 9일에 드래곤즈 도그마2
새로운 DLC 노르간 지역이 나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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