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games/Demo

Steam - Deer & Boy 데모 짧은 후기

by 아따마재미있구마잉 2026. 6. 24.

 

작고 귀여운 사슴과 소년의 아름다운 성장형 어드벤처 게임으로 저는 약 40분 가량으로 즐겼습니다.

 

 

짧은 분량이였지만 소년과 사슴 그리고 적들(?)이 서로 말만 안한다 뿐이지

말 안해도 다 알 것 같은 소통만 하면서 진행하는 연출 장면들이 게임을 좀 더 몰입하게 만들더라구요.

좀 독특했음.

무섭고 두려운 존재들로 부터 벗어나기 위한 사슴과 소년의 모험이라고 봐야겠죠?

자세한 내용은 모름.ㅋㅋㅋ

 

 

그건 그렇고 예전에 REPLACED 했을때는 빛도 피하고

나중에는 적들과 휙~휙~ 싸웠었던 그런 기억이 있는데

이 게임 진행 하면서 빛 어떻게 피해야함?

아~ 또 들켰네! 또야? 하...이거 대체 어떻게 해야함?

 

 

몇번이고 다시 시작하면서

얼마나 혼자 중얼중얼 혼잣말 하면서 했는지 모르겠네요.

짜증폭발 직전에 결국 박스에 숨고 테이블 밑에 숨었습니다.ㅋㅋ

데모를 깨긴 깼지만 저랑은 안맞는것 같습니다.ㅋㅋ

 

 

머리를 써야하는 구간과 그냥 냅다 달리고

점프하는 장면들을 빠르게 파악한 후 진행하면 어려울건 없을 듯 합니다.

 

40분하면서 기억에 남는건

가랏! 사슴! 그리고 나는 빛 피해서 숨고ㅋㅋ

 

장점 : 귀여운 사슴!

 

단점 : 키보드 사용시 방향키와 ADWS 같이 누르고는 제 자신이 한심했습니다.ㅋㅋ

특히 제일 불편했던 파트너와 상호작용키는 왜이리 적용이 안되는지

가격과 함께 적응이 잘 안됩니다.

짧은 후기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