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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Demo

steam - 러스티 레이크 Servant of the Lake 리뷰

by 아따마재미있구마잉 2026. 6. 29.

현재 스팀 여름 할인 중인데 저는 할인중인 게임말고 8월 13일에 출시 예정인

 

러스티 레이크 Servant of the Lake를 해보았습니다.

이 시리즈는 세계관이 많이 존재하는것 같은데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를 통해 봐도 잘 모르겠습니다.ㅋㅋ

저 같은 경우에는 퍼즐 푸는데에만 집중하지 그런 내용을 봐도 나중에 다 까먹습니다.

 

 

여기에서는 익숙한 이름 벤더붐 가문에 가서 집 주인을 돌보고

나중에는 손님을 맞이하는 등 여러 잡일을 도맡아 하는 그런 내용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주말만 한다는군요.ㅋㅋ

 

 

포인트 클릭과 드래그로 숨겨진 열쇠나 도구들을 찾고 또한 비밀번호 및 여러 사물의 특징을 잘 살펴보고 그것들을 잘 기억해서

많은 퍼즐들을 풀어야 하는데요. 이 모든 것들을 마우스 하나만으로 즐길 수 있다라는 것이 특징입니다.

 

 

인물들의 목소리와 까마귀의 울음소리 시계 성냥 서랍 및 쪽지는 많이 익숙했습니다.

그런데 귓볼은 냄비에 넣는줄 알았습니다. 다른 시리즈였으면 몰라도 하인 컨셉이니 손수건으로 닦더군요...

 

 

저 멀리서 마차 타고 오는 손님을 맞을 준비하는 중에 데모 버전이 끝이나며 난이도는 데모 버전이라

딱 하나 벌레 잡는 퍼즐 빼고는 어렵지 않았는데요. 나중에 정식버전 출시하면 좀 더 많이 어려워질지도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