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스팀 여름 할인 중인데 저는 할인중인 게임말고 8월 13일에 출시 예정인


러스티 레이크 Servant of the Lake를 해보았습니다.
이 시리즈는 세계관이 많이 존재하는것 같은데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를 통해 봐도 잘 모르겠습니다.ㅋㅋ
저 같은 경우에는 퍼즐 푸는데에만 집중하지 그런 내용을 봐도 나중에 다 까먹습니다.

여기에서는 익숙한 이름 벤더붐 가문에 가서 집 주인을 돌보고
나중에는 손님을 맞이하는 등 여러 잡일을 도맡아 하는 그런 내용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주말만 한다는군요.ㅋㅋ



포인트 클릭과 드래그로 숨겨진 열쇠나 도구들을 찾고 또한 비밀번호 및 여러 사물의 특징을 잘 살펴보고 그것들을 잘 기억해서
많은 퍼즐들을 풀어야 하는데요. 이 모든 것들을 마우스 하나만으로 즐길 수 있다라는 것이 특징입니다.

인물들의 목소리와 까마귀의 울음소리 시계 성냥 서랍 및 쪽지는 많이 익숙했습니다.
그런데 귓볼은 냄비에 넣는줄 알았습니다. 다른 시리즈였으면 몰라도 하인 컨셉이니 손수건으로 닦더군요...

저 멀리서 마차 타고 오는 손님을 맞을 준비하는 중에 데모 버전이 끝이나며 난이도는 데모 버전이라
딱 하나 벌레 잡는 퍼즐 빼고는 어렵지 않았는데요. 나중에 정식버전 출시하면 좀 더 많이 어려워질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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